수익정산 등으로 갈등 겪다 소송…전 소속사 '갑질' 주장에 퇴출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본명 김지우).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달의소녀츄블록베리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승소서한샘 기자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결심공판 17시간 만에 종료관련 기사이달의소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무효소송서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