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대법원서 최종 승소…피해자는 선고 전 사망일제강점기 강제노역에 동원된 피해자의 유가족 이경자씨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14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승소한 뒤 입장을 밟히고 있다. 2023.12.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동원강제징용공탁금히타치조센서한샘 기자 대법 "5·18 피해자 형제자매도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가능"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