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국여성변호사회 신년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국여성변호사회 김학자 12대 회장(왼쪽 다섯 번째)와 왕미양 13대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국여성변호사회 신년회에서 여성아동인권상을 수상한 대전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오흥식(왼쪽부터), 최은미 검사, 김지혜 부장검사, 서정효 검사, 경찰청 청소년보호과 학대정책계 김수정 경위, 김민성 경정(계장), 김주희 경사, 김정우 경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