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농사 하던 문외한…의사 결정 관여 안해"총책, 추적 피해 도주…운전기사도 "혐의 인정"영풍제지 주가 조작을 주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모씨와 김모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서울남부지법남부지검영풍제지주범주가조작시세조종홍유진 기자 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관련 기사'제자와 불륜' 류중일 전 며느리 재력가 부친, 회사 직원 동원해 집에 몰카 설치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李대통령, 내란재판부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국무회의 의결'구속 패션쇼' 황하나, 400만원 명품 패딩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