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통화녹음기능 활성화…검찰 압수 휴대폰서 증거 확보법원 "배우자와 통화는 증거 채택·제3자와 통화는 '불법감청' 불가"ⓒ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선거통화녹음황두현 기자 [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대법 "해외 등록 특허라도 국내서 사용됐다면 과세 대상"관련 기사[뉴스1 PICK]'명태균 특검법' 野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