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등록 특허 사용료에 원천징수…미국법인 "국내 소득 아냐"1·2심 "국내 사용 개념 없어"…대법 "국내법 따라야"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두현 기자 "회사 목표치보다 더 번다"…증권가, KT&G 목표주가 줄상향파리바게뜨, LG전자 손잡고 바르셀로나 ISE 2026 전시 공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