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소속사에 배상해야 할까…"마약 처벌 받을 때 도와줘"

박유천, 소속사에 5억원 손해배상…'방송 출연·연예 활동' 금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2)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5.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2)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5.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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