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수의 차림의 전청조…"혐의 인정한다" 변호인 말에 눈물 흘려 "남현희, 사기 이용 위해 접근한 것 아냐"…공범 경호원은 혐의 부인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