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직속 상관 사면복권…군 복무 헌신 인정"4·16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및 유가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7.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기무사유족사찰서울고법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관련 기사"국가책임 알았다면 안 받았다"…세월호 유족 보상금 취소 소송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