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애플, 고지의무 위반…위자료 7만원 배상책임"소비자 대리인 "나머지 피해자에게도 적극 배상 촉구"아이폰 15 시리즈 국내 정식 출시일인 13일 서울 애플스토어 명동점에서 예약구매 고객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순장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소비자감시팀장이 2018년 11월 서울 종로구 가든타워빌딩에서 열린 '애플 아이폰 1차 집단 손해배상 소송제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아이폰업데이트애플이세현 기자 '건진법사 공천 청탁' 경북도의원에 징역 4년 구형…3월 10일 1심 선고'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박명하 의협 비대위원장, 3개월 면허정지 취소구진욱 기자 기업도 '공공 마이데이터'로 서류 제출 부담 줄인다행안부, 지속되는 강추위에 이동노동자 한파쉼터 점검관련 기사갤럭시S22 사용자들, '삼성전자 GOS 논란' 집단 손배소 1심 패소'설상가상' 애플, 加에서도 'AI 허위광고' 피소…韓도 공정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