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퇴임 후 펴낸 수필집 '만인상생'에 담긴 사법철학"법관은 집단·세력 멀리해야…돈 권력 집착은 바르지 않은 것"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안철상 권한대행 면담 전 차에서 내려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희대 선임대법관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장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간담회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희 대한변협회장, 조희대 선임대법관, 김명수 대법원장. 2020.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원장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관련 기사조희대, 시무식서 "사법부에 국민 눈·귀 집중…언행 하나에도 유의" 당부조희대 "법원 향한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국민 눈높이서 성찰"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세밑 마지막 토요일도 보수·진보 집회…"공산당 OUT" vs "조희대 탄핵"통일교 특검법 '극명한 차이'…與 "변협·교수협 추천" 野 "법원행정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