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퇴임 후 펴낸 수필집 '만인상생'에 담긴 사법철학"법관은 집단·세력 멀리해야…돈 권력 집착은 바르지 않은 것"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안철상 권한대행 면담 전 차에서 내려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희대 선임대법관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장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간담회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희 대한변협회장, 조희대 선임대법관, 김명수 대법원장. 2020.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원장황두현 기자 [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대법 "해외 등록 특허라도 국내서 사용됐다면 과세 대상"관련 기사정청래·한병도, 투톱 첫날…1인1표제·2차특검 한목소리(종합)與 최고위원에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원팀으로"(종합)정청래 "철지난 썩은 사과도 않는 국힘 자격있나…내란 사과 당연"경찰, '이재명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한 시민단체 조사국힘, 與법사위 취소에 "대통령 방중 가릴까 추미애 꼬리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