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불허'에 뿔난 태국인들…법무부 "불체자 방지 위한 조치" 해명
"태국인 불체자, 15만여명으로 최근 8년간 8배↑…中 불체자의 2.5배"
"입국심사 때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

지난해 6월 대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구-방콕 직항노선 취항기념 환영 행사'를 앞두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의 초청을 받은 태국 현지 여행업체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등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입국하고 있다. 2022.6.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