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폭락 자신과 무관"…증권성도 재판 최대 쟁점테라·루나 코인 폭락 사태와 관련해 금융투자상품 투자사기 혐의 등을 받는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테라루나사태신현성권도형가상자산암호화폐이기범 기자 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