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내 살인' 무죄 남편 2심 승소…라이나생명, 보험금 2.4억 지급

삼성생명·미래에셋생명 등 소송가액 30억원 넘는 소송도 승소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보험금 노린 캄보디아 여성 사망사건, 이주여성들 할 말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레티마이투 사무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95억 원의 거액 보험금을 노리고 캄보디아 국적의 만삭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지난 10일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주여성들은 이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020.8.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보험금 노린 캄보디아 여성 사망사건, 이주여성들 할 말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레티마이투 사무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95억 원의 거액 보험금을 노리고 캄보디아 국적의 만삭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지난 10일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주여성들은 이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020.8.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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