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에 조합원 채용 요구 및 전임비 등 금품 요구 혐의지난 8개월간 송치된 서울경기건설지부 관계자 총 60명지난 4월 김창년 건설노조 수도권북부지역 본부장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2023.4.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건설노조서울경찰청서울중앙지검불구속송치김기성 기자 '민간 무인기 북파 의혹' 정보사·前 특전사 장교 직무배제독립·호국 사적지 거닐고 상품권 받고…서울보훈청 'GPS 커넥트 런'관련 기사민노총 강원 "분신방조 유출 사건 부실수사 경찰 규탄, 재수사하라"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노조간부 분신방조 의혹 보도' 기자들 무혐의…페북 올린 원희룡 불송치경찰, 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 사건 '무혐의'[뉴스1 PICK]'근로자의 날'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