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호 부장검사 "조폭 트렌드, 각자도생하다 이벤트 때 집합…"신준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범죄수사부 부장검사가 지난 6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지난 2020년 발생한 하얏트호텔 난동사건에 가담한 수노아파 조직원 중 9명을 구속기소, 3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수노아파 조직원들이 문신을 드러낸 채 모임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검) ⓒ 뉴스1관련 키워드조폭잡는검사신준호강력부장조폭에빡쳐문신은허약함에조폭의리없다돈앞엔형님도살려고형이고아우고헬조선탓신입조폭모집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