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연 "판례 변경 신중히…판사 수 적절히 늘려야"박정화 "건전 비판 필요하지만 법관 개인 비난 안돼"조재연 대법관(왼쪽)과 박정화 대법관. 사진은 지난 2017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취임식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박정화조재연대법원관련 기사헌법상 거부권, 그땐 있고 지금은 없다?[법조팀장의 사견]이균용 "김태우 특별사면, 사법부 입장서 없었으면 좋았을 것"윤 대통령, 퇴임 대법관 훈장 수여…신임 대법관에 임명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1일, 금)윤 대통령, 권영준·서경환 대법관 임명안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