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가짜 미투" 무고·명예훼손 맞고소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당시 유족 측 법률대리인이었던 정철승 변호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법무법인 THE FIRM에서 후배 변호사 강제추행 고소사건 관련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철승추행박원순서울중앙지검김근욱 기자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월급 최대 31개월치 지급강태영 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해야" [신년사]임세원 기자 '불법 당원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정청래 "철저한 시스템 공천"…4월20일까지 마무리 '속도전'관련 기사'박원순 피해자 신상공개·명예훼손 혐의' 정철승 변호사 1심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