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일반인 출입 가능한 장소…종교적 의도"재판부 "종교 시설이어도 관리자 의사 반하면 유죄"한 불자가 기도를 하고 있다. 2023.5.27/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사찰무단침입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