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국익보다 알권리 더 커…공개해야" 판결2심 "공개하면 한일 관계 타격" 비공개 결정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외무장관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대법원외교부송기호윤병세관련 기사日 독도·강제징용·위안부 입장 변화 없이 "韓은 파트너" -2024외교청서(종합)한일고위경제협의회 재개… "新시장 등 경제안보 협력 강화"(종합)한일고위경제협의회 "세계 불확실성 증대… 양국 협력 중요해져"한일고위경제협의회 오늘 서울 개최… 약 8년 만에 재개한일 고위경제협의회, 8년 만에 재개… 이달 서울 개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