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법관 후보, 8명으로 압축…서울대 5명 서울 출신 3명 가장 많아
천거대상 37명→8명 압축…"경력·출신·성별 다양성 고려"
남 5명·여 3명…현직 법관 7명·교수 1명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 8명. (왼쪽 상단부터) 윤준 서울고법원장(62), 서경환 서울고법 부장판사(57),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57), 엄상필 서울고법 부장판사(54), 권영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52),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56), 신숙희 양형위원회 상임위원(54), 정계선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53) (대법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