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특별감찰수사관 재직 당시 알게 된 비밀 폭로 혐의징역 1년에 집유 2년…형 확정시 직위 상실김태우 강서구청장.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태우공무상비밀누설집행유예당선무효전준우 기자 7개월 만에 가동된 여신협회장 선거…공모 마감, 레이스 본격 돌입[부고] 최훈 씨(전 주싱가포르대사·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장인상관련 기사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김규현 前국정원장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