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복역 사형수, 오는 11월이면 30년 구금…시효 논란시효 정지-진행 두고 해석 분분…형법 개정해 안정성 제고경기 과천시 법무부 모습. 2022.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사형집행시효형법박주평 기자 출시 넉 달 삼전닉스 2배 ETF…결국 반토막 '씁쓸한 추석'청약한 형 웃고, 따라 산 동생 울고…따따블' 공모주의 두 얼굴관련 기사'토끼보러 가자' 꾀어 7세 여아 성폭행한 남성, 중국서 사형 집행"내 마누라 내놓아라" 다짜고짜 불 질러…15명 사망, 25명 부상 대참사홍준표 "한동훈, EU 시비로 사형곤란? 웃기는 발상…법대로 사형"'영아살해 처벌 강화' 형법 개정안,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국회 법사위, '영아살해 처벌 강화 형법개정안' 처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