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복역 사형수, 오는 11월이면 30년 구금…시효 논란시효 정지-진행 두고 해석 분분…형법 개정해 안정성 제고경기 과천시 법무부 모습. 2022.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사형집행시효형법박주평 기자 고려아연측 '중국 프레임'에…MBK "문제는 최윤범 의문스러운 지배구조"신한證, 기업승계형 M&A 자문 강화 위해 브릿지코드와 맞손관련 기사'토끼보러 가자' 꾀어 7세 여아 성폭행한 남성, 중국서 사형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