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음주운전 방조 혐의 처벌 필요성 커…초범 고려"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서 차량에 오르고 있다. 이날 김새론은 벌금 2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2023.4.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새론 음주운전김새론 음주운전 동승자김새론 음주운전 방조이환기 판사황두현 기자 중동 전쟁에 알루미늄값 '천정부지'…음료·주류업계 예의주시"개인 컵 쓰면 아메리카노 1잔"…스타벅스, '스탬프 챌린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