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원개발업체 하베스트를 무리하게 인수해 수천억대 국고 손실을 끼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 받은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 2016.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뇌물'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1.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정진상유동규김용대장동위례성남FC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김용 '대장동 기소' 검찰 조작 주장에…국힘 "이재명 방탄 위한 협박"'위례신도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징역 2년 구형…내년 1월 선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검사들 증거에 손 대"…與 '정영학 녹취록 조작' 감찰 요청(종합)'대장동 일당' 대상 성남도개공 민사소송 12월 9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