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보도자료로 주가 부양 혐의…허위공시 혐의도1·2심 "품목 허가 반려될 걸 알았다고 보기 어려워"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네이처셀라정찬대법원조인트스템줄기세포퇴행성관절관련 기사'주가조작 의혹'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