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한동훈 장관의 '정무적 책임', 무슨 의미인가

"정무적 책임 느낀다"는 한동훈 장관, '책임지냐'는 질문엔 "아니오"
검증실패에 관련 기관들 모두 책임회피…변명보단 책임있는 모습 기대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대 민생침해 금융범죄 대응방안 및 금융완화대책 민·당·정협의회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대 민생침해 금융범죄 대응방안 및 금융완화대책 민·당·정협의회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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