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키트 업체 주가조작' 상장사 대표 구속…임원은 기각

"검사키트 FDA 허가" 발표 직후 주가 급등…법원 "증거인멸 우려"
"임원 여모씨, 구속 필요성·상당성 있다고 보기 어려워"

코로나19 유행 당시 수요가 급증했던 자가진단 키트 업체의 주가를 띄워 조작한 의료기기 업체 피에이치씨(PHC) 대표 최모씨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법에 출석했다. 22.12.28/뉴스1 ⓒ 뉴스1 이비슬 기자 ⓒ News1 이비슬 기자
코로나19 유행 당시 수요가 급증했던 자가진단 키트 업체의 주가를 띄워 조작한 의료기기 업체 피에이치씨(PHC) 대표 최모씨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법에 출석했다. 22.12.28/뉴스1 ⓒ 뉴스1 이비슬 기자 ⓒ News1 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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