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노선영, 법원 중재에도 '감정의 골'…재판부 "어른들이 가혹하게 몰아"

손배 소송 법정 교차신문 '욕설' 입장 차 여전
재판부, 이례적 질책 "연맹·코치·감독 소송에서 빠져 있어"

여자 팀추월 대표팀 김보름과 노선영이 지난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뉴스1 DB).2019.1.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여자 팀추월 대표팀 김보름과 노선영이 지난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뉴스1 DB).2019.1.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선수들(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21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7-8)에서 질주를 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폴란드에 패하며 8위를 기록했다. 2018.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선수들(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21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7-8)에서 질주를 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폴란드에 패하며 8위를 기록했다. 2018.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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