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춘재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에 "국가 대신 깊이 사과""우리나라 영주권 있으면 자국 돌아가도 투표권…불합리"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일 오전 경기 과천 법무부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에서 법안 관련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1.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관련 기사신동욱 "한동훈과 이준석은 달라…李 공작 냄새, 韓 책임 물은 것"'尹 사형' 구형 직후 '한동훈 제명'…국힘 화약고 터졌다친한계 '한밤 제명' 반발…"尹 구형 타이밍에 韓 제명, 강성들 환호"장동혁, 韓 제명 결정에 "윤리위 결정 뒤집는 건 고려 안 해"與 김영진 "韓 제명은 정치적 살인…정청래, 김병기 비상징계 않고 재심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