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구형에 흔들릴 지지층 결속?…장동혁 "재고 고려 안해"수도권선 "지선 포기했나"…중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 참석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국힘 "KTV '악수' 논란 최민희, 편집권 침해 시도…의원직 사퇴해야"박기현 기자 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한동훈, 나경원 '韓 지지층 뿌리는 文지지 모임' 주장에 "정정·사과 요청"관련 기사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