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마약사범 개입한 보이스피싱 범죄…합수단, 총책 등 20명 기소(종합)

'지급정지' 통한 수사기법 발굴…"추적 시간 줄일 것"

김호삼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 단장이 1일 서울동부지검에서 조직폭력배와 마약사범이 연루된 보이스피싱 조직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호삼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 단장이 1일 서울동부지검에서 조직폭력배와 마약사범이 연루된 보이스피싱 조직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호삼 단장이 1일 조직폭력배와 마약사범이 연루된 보이스피싱 조직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범죄에 사용된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호삼 단장이 1일 조직폭력배와 마약사범이 연루된 보이스피싱 조직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범죄에 사용된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합수단이 합동 검거 및 압수수색을 피해 도주하는 C씨를 체포해 사기 및 공갈,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보이스피싱 합동수사단 제공) /뉴스1
합수단이 합동 검거 및 압수수색을 피해 도주하는 C씨를 체포해 사기 및 공갈,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보이스피싱 합동수사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합수단은 이번 수사에서 가상화폐거래소까지 이용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세탁 방식도 확인했으며, 은행 지급정지를 활용한 새로운 수사 기법도 발굴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합수단제공) /뉴스1
합수단은 이번 수사에서 가상화폐거래소까지 이용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세탁 방식도 확인했으며, 은행 지급정지를 활용한 새로운 수사 기법도 발굴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합수단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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