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지난 8월 1·2심 판단 뒤집고 무죄 취지 파기환송金 "헌법·법률·양심 따라 용기있는 판단한 재판부에 감사"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세월호 보고시간 조작 혐의 파기환송심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