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겁주려고 했다"…재판 막판까지 뉘우침 없어재판부 "진지한 반성 없어" 징역 30년 선고4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 받는 장씨가 24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2.2.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