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여명으로부터 약 90억원을 가로챈 혐의"피의자 방어권 보장 필요…피해회복 어렵다 단정 못해"'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