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범죄는 모법으로…구체적인 건 시행령으로 정하는 게 흐름""검찰 수사권, 권한으로 생각하지 않아…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2.9.5/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