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가 31일 오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 국민 관광지가 된 경남 창원 북부리 팽나무가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상한 변호사 우병우'를 자막으로 처리하는 실수를 범했다. (채널A, 갈무리) ⓒ 뉴스1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019년 12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