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정신적 고통·2차 가해 알고도 수사 지연""사단 내 유일한 군검사, 신속 수사·피해자 보호 의무 위반"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올해 5월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지인이 쓴 편지가 놓여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