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인사는 없었다"…한동훈, 중간간부 인사까지 마무리

韓 장관 '업무 산적, 총장 선임 기다릴 수 없어'…총장 패싱 비판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2.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2.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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