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 선고…2심서 5년으로 감형"위력 아닌 폭행이나 협박에 의한 유사 성행위"'여신도 그루밍 성폭행 의혹' 사건 관련 인천 모 교회 소속 A목사(39)가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