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시행되면 내부 비리 용기 낸 공익제보자 호소 막혀""명백한 위헌 소지…헌법상 의회민주주의 본질도 훼손"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이 가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