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NH회' 사건 47년 만에 무죄 받은 양씨는 1억여원 받아정봉주 전 의원·구본능 회장도 각각 550만원 및 390만원 결정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1.7.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