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극상 등 이유로 지사장에서 타본부 부장으로 전보법원 "사실상 기존 직위 강등, 징계 절차 거쳤어야"대법원 전경ⓒ 뉴스1이세현 기자 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선고 임박…기소 사건 중 첫 선고[주목,이주의 재판]'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