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두번째 부른 공수처…이번엔 성과낼까?

5일 대검 감찰부 압수수색 등 보강수사서 스모킹건 확보했나 관건
판사사찰 문건 불법작성 혐의로 손준성 추가고발

본문 이미지 -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을 태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용 차량이 10일 오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공수처로 들어서고 있다. 공수처는 이날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했다. 2021.11/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을 태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용 차량이 10일 오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공수처로 들어서고 있다. 공수처는 이날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했다. 2021.11/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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