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생활 중 딸 못 봐" 호소에…법원 "피해자 어머니는 딸 잃어" 1심 징역 35년→2심 "자수, 반성 고려" 징역 30년으로 감형ⓒ News1 DB이세현 기자 700채 '무자본 갭투자'로 426억 뜯었다…'1세대 빌라왕' 징역 10년사람들 앞에서 부하 질책해 징계받은 공무원…法 "징계 취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