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지침서 임대주택비율 15.06%…시행 과정에서 63% 줄어 주주협약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익 상한 1822억으로 제한
검찰의 대장동 개발 의혹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검찰은 이날 이성문 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표와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대장동 개발의 실무를 담당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을 소환 조사했다.2021.10.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