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살리는데 앞장서 이 한몸 바치겠다""공관위 결정, 지방선거 패배 이끄는 자폭 결정"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노변동 사직단에서 열린 수성사직제를 찾아 시민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6.4.3 ⓒ 뉴스1 공정식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공관위 "대구시장 추가 경선 불가…작위적 연대 개입 안 해"대정부질문…野 "합수본이 전재수 선대위" 與 "尹정권 봐주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