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은 윤석열 장모 사건…부인 김건희·측근관련 여전히 수사중

통장잔고 위조 혐의도 재판 중…추모공원 사업 편취 의혹은 경찰 재수사
서울중앙지검엔 코바나컨텐츠 협찬 의혹 등 尹 측근 수사 남아

본문 이미지 -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2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경기도 의정부지법에 들어가고 있다. 2021.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2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경기도 의정부지법에 들어가고 있다. 2021.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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