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의도 없고 공정거래 질서 해할 우려 없어"바디프랜드 '하이키' 안마의자 (바디프랜드 제공) ⓒ 뉴스1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