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예방 맞춤형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성인지감수성 제고 목표

법무부 올해 말까지 개발 목표…2022년부터 교정시설 내 운영
"반사회성·여성혐오·왜곡된 성인지 다룰 프로그램으로 구성"

본문 이미지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등 범죄조직 선고기일인 지난해 11월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eNd(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회원들이 조주빈 등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0.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등 범죄조직 선고기일인 지난해 11월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eNd(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회원들이 조주빈 등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0.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교정시설 내에서 수형자들이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법무부 제공) ⓒ 뉴스1
교정시설 내에서 수형자들이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법무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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